부가세 계산기
세금계산서의 '공급가액'란에 적는 금액입니다.
실제로 결제한 금액을 넣으세요.
간이과세자는 매출에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으로 봅니다.
계산 결과
값을 넣으면 여기에 결과가 나옵니다.
홈택스 부가가치세 신고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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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 신고 메뉴로 들어갑니다
홈택스에 로그인한 뒤 세금신고 → 부가가치세 신고 → 부가가치세 과세신고(일반·간이·대리납부)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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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예정신고를 고릅니다
기한 안에 하는 신고는 정기예정신고입니다. 기한을 넘겼다면 기한 후 신고, 적게 신고했다면 수정신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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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기간에만 열립니다
일반과세자는 1기분을 7월 25일, 2기분을 다음 해 1월 25일까지, 간이과세자는 다음 해 1월 25일까지 신고합니다. 기간이 아니면 이 알림이 뜹니다.
신고서 작성 화면은 기간이 아니라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신고 기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홈택스 화면은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신고 기간에는 문구와 배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설명
합계금액에서 공급가액을 역산할 때 딱 떨어지지 않는 금액을 알려 줍니다. 부가가치세 10%를 양방향으로 계산하고, 간이과세자는 업종별 부가가치율로 납부세액을 구합니다.
근거 부가가치세법 제30조(세율 10%), 같은 법 시행령 제111조 제2항(업종별 부가가치율)입력값 저장 안 함최종 수정 2026년 10월 30일
부가세는 공급가액에 붙습니다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다만 무엇에 10%를 곱하느냐를 헷갈리면 안 됩니다. 세금계산서에는 세 가지 금액이 나오는데 이름이 각각 다릅니다.
| 이름 | 뜻 | 예 |
|---|---|---|
| 공급가액 | 부가세를 뺀 물건·용역의 값 | 1,000,000원 |
| 세액 | 공급가액의 10% | 100,000원 |
| 합계금액 | 실제로 주고받는 돈 | 1,100,000원 |
간이과세자에게는 공급대가라는 말을 씁니다.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 즉 위의 합계금액에 해당합니다. 일반과세자의 '공급가액'과 이름이 비슷해서 자주 뒤바뀝니다.
역산이 딱 떨어지지 않는 합계금액이 있습니다
합계금액을 11로 나눈 나머지가 10이면, 그 합계금액을 만드는 공급가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액에서 원 미만을 절사하기 때문에 생기는 빈틈입니다.
공급가액 10,009원이면 세액은 1,000원(1,000.9원에서 절사)이라 합계가 11,009원입니다. 공급가액을 1원 올려 10,010원으로 하면 세액이 1,001원이 되어 합계가 11,011원으로 건너뜁니다. 합계 11,010원은 어떤 공급가액으로도 만들 수 없습니다. 0원부터 20만 원까지 훑어보면 이런 금액이 11개 중 1개꼴로 나옵니다.
대부분의 부가세 계산기는 합계금액을 그냥 1.1로 나누고 반올림해서, 존재하지 않는 조합을 그럴듯하게 보여 줍니다. 이 계산기는 그런 경우 딱 떨어지지 않는다고 알려 주고 가장 가까운 합계금액을 함께 표시합니다.
간이과세자는 10%가 아닙니다
간이과세자의 납부세액은 공급대가 × 업종별 부가가치율 × 10%로 계산합니다. 부가가치율이 15~40%이므로 실효세율은 1.5~4%가 됩니다. 10%를 곱하면 크게 틀립니다.
| 업종 | 부가가치율 | 실효세율 |
|---|---|---|
| 소매업, 재생용 재료수집 및 판매업, 음식점업 | 15% | 1.5% |
| 제조업, 농업·임업 및 어업, 소화물 전문 운송업 | 20% | 2.0% |
| 숙박업 | 25% | 2.5% |
| 건설업, 운수 및 창고업, 정보통신업 | 30% | 3.0% |
| 그 밖의 서비스업 | 30% | 3.0% |
| 금융·보험 관련 서비스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부동산임대업 등 | 40% | 4.0% |
이 표는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111조 제2항에 있습니다. 건설업·운수업·정보통신업과 '그 밖의 서비스업'은 요율이 같지만 조문에서는 항목이 나뉘어 있습니다.
4,800만 원 미만이면 내지 않지만 신고는 합니다
간이과세자는 해당 과세기간 공급대가 합계가 4,800만 원 미만이면 납부의무가 면제됩니다. 다만 신고 의무까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세금이 0원이어도 신고서는 내야 합니다. 납부의무가 면제된 경우에는 신고를 안 해도 무신고가산세가 붙지 않지만(국세기본법 제47조의2 제3항), 신고해 두어야 매출 기록이 남고 다음 해 간이과세 판정이나 대출·지원사업 소득 증빙에 쓸 수 있습니다.
간이과세 자체를 적용받으려면 직전 연도 공급대가가 1억 400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이 금액을 넘기면 다음 해부터 일반과세자로 바뀝니다. 업종과 지역에 따라 아예 간이과세를 적용받을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고 기한은 사업자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과세자는 1년에 두 번 확정신고를 합니다. 1기분(1~6월)은 7월 25일까지, 2기분(7~12월)은 다음 해 1월 25일까지입니다. 여기에 법인사업자는 4월과 10월에 예정신고가 더 있고, 개인 일반과세자는 예정신고 대신 직전 과세기간 납부세액의 절반을 예정고지로 받습니다.
간이과세자는 1년에 한 번, 다음 해 1월 25일까지 신고합니다. 다만 과세기간 중에 일반과세자로 바뀌었다면 그 기간에 대해 별도로 신고해야 합니다. 예정고지 금액이 일정액 미만이면 고지가 생략됩니다. 고지서가 오지 않아도 신고 의무는 그대로입니다.
매입세액을 빼야 실제 낼 세금이 나옵니다
이 계산기가 보여 주는 것은 거래 한 건의 부가세입니다. 실제로 납부할 세금은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뺀 금액입니다.
물건을 사면서 낸 부가세(매입세액)는 낼 세금에서 빼 줍니다. 그래서 매입이 매출보다 많으면 환급이 나옵니다. 다만 세금계산서나 신용카드매출전표 같은 적격증빙을 받아 둔 것만 공제됩니다. 접대비 관련 매입세액이나 비영업용 승용차 관련 매입세액처럼 법으로 공제를 막아 둔 항목도 있습니다.
면세와 영세율은 다릅니다
영세율은 세율이 0%인 과세 거래입니다. 수출이 대표적이고, 매입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면세는 아예 부가세 대상이 아닌 거래입니다. 기초 생필품, 의료, 교육 등이 해당하고 매입세액을 공제받지 못합니다. 둘 다 "부가세를 안 낸다"로 보이지만 매입세액 처리가 정반대입니다.
계산기 값과 실제 세금계산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세액의 원 미만 처리는 절사가 일반적이지만 반올림하는 시스템도 있어 1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또 여러 품목을 한 장에 담으면 품목별 세액을 각각 절사한 뒤 합치므로, 합계 공급가액에 10%를 곱한 값과 몇 원 어긋날 수 있습니다. 실제 신고 금액은 발급된 세금계산서를 따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합계금액에서 공급가액을 구하려면 1.1로 나누면 되나요?
간이과세자인데 매출의 10%를 세금으로 내야 하나요?
매출이 4,800만 원이 안 되는데 신고를 안 해도 되나요?
공급가액과 공급대가는 무엇이 다른가요?
면세사업자도 부가세 신고를 하나요?
다른 계산기
- 3.3% 계산기계약금액을 넣으면 실수령액을,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넣으면 계약금액을 찾아 줍니다. 프리랜서·알바 사업소득 3.3% 원천징수를 2024년 7월부터 바뀐 기준(소액이어도 3.3%를 뗌)으로 계산합니다.
- 증여세 계산기부모·조부모에게 받은 금액을 10년 합산해 남은 공제를 따지고, 혼인·출산 공제 1억 원과 세대생략 30% 할증을 넣어 증여세를 계산합니다.
- 취득세 계산기취득세에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를 더해 등기 때 실제로 내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다주택 중과와 전용면적 85㎡ 기준도 반영합니다.
- 자동차세 계산기연납하면 5%가 그대로 깎이지 않습니다. 신청하는 달별 실제 공제액과 차령 경감, 지방교육세 30%를 넣어 비영업용 승용차 자동차세를 계산합니다.
- 양도소득세 계산기1세대 1주택은 12억 원 초과분 비율만,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와 거주를 나눠 주택 양도소득세를 계산합니다. 2026년 5월 다시 적용된 다주택 중과도 반영합니다.
-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양도가액·취득가액·필요경비만 넣으면 미국주식 등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바로 계산합니다. 증권사 계산내역 PDF를 불러오거나 거래를 한 건씩 넣어 선입선출로 계산할 수 있고, 연말 절세와 2026년 RIA 계좌 공제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