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급여 계산기

원

세전 금액입니다. 기본급에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수당을 더한 금액입니다.

개월

기본 12개월. 부모가 모두 3개월 이상 쓰거나 한부모·장애아동 부모면 18개월까지 쓸 수 있습니다.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을 쓰면 첫 6개월 상한이 올라갑니다.

계산 결과

값을 넣으면 여기에 결과가 나옵니다.

고용24 육아휴직급여 신청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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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급여 신청 메뉴로 들어갑니다

고용24 출산휴가·육아휴직 메뉴에서 육아휴직급여 신청을 표시한 화면

고용24에 로그인한 뒤 출산휴가·육아휴직 → 육아휴직 → 육아휴직급여 신청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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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확인서가 먼저 등록돼야 합니다

사업주 확인서가 등록되지 않아 신청할 수 없다는 고용24 안내

회사가 육아휴직 확인서를 먼저 등록해야 신청서를 낼 수 있습니다. 확인서가 없으면 이 안내가 뜹니다. 인사 담당자에게 등록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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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서를 내고 지급 금액을 확인합니다

확인서가 등록되면 같은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합니다. 지급 결정 금액을 이 계산기 결과와 맞춰 보세요.

10월에 찍은 화면이라 확인서 등록 뒤의 신청서 화면은 싣지 않았습니다. 문의: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고용24 화면은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문구와 배치는 바뀔 수 있습니다.

설명

월 통상임금이 250만 원을 넘으면 12개월 총액은 같아집니다. 기간별 지급률과 상한액, 6+6 부모육아휴직제와 한부모 특례를 적용해 총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근거 고용보험법 육아휴직급여 · 최대 1년 6개월 · 1~3개월 상한 250만 · 4~6개월 200만 · 7개월~ 80% 상한 160만 · 하한 70만입력값 저장 안 함최종 수정 2026년 10월 30일

월급이 300만 원이든 700만 원이든 같습니다

육아휴직급여는 통상임금 100%라고 알려져 있지만 구간마다 상한이 있습니다. 1~3개월 250만 원, 4~6개월 200만 원, 7개월 이후는 80%에 상한 160만 원입니다. 그래서 월 통상임금이 250만 원을 넘으면 12개월 총액이 2,310만 원으로 고정됩니다. 월급이 얼마든 받는 돈이 같아집니다.

계산해 보면 250만 × 3 + 200만 × 3 + 160만 × 6 = 2,310만 원입니다. 통상임금 250만 원인 사람과 700만 원인 사람이 1년을 쉬면 받는 급여가 똑같습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실제로 줄어드는 소득의 비율이 커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기간지급률상한액상한에 걸리는 통상임금
1~3개월100%250만 원250만 원 초과
4~6개월100%200만 원200만 원 초과
7개월 이후80%160만 원200만 원 초과

7개월째부터는 지급률이 80%로 내려갑니다. 상한 160만 원에 걸리는 통상임금이 200만 원(160만 ÷ 80%)이므로, 통상임금이 200만 원만 넘어도 7개월째부터는 누구나 같은 160만 원을 받습니다.

최대 1년 6개월까지 쓸 수 있습니다

기본은 자녀 1명당 12개월이지만, 아래 중 하나에 해당하면 최대 18개월까지 늘어납니다.

  • 부모가 모두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사용한 경우
  • 한부모 근로자
  • 장애아동의 부모(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장애아동)

13개월째부터도 지급 구간은 7개월 이후와 같아서 80%·상한 160만 원이 이어집니다. 18개월을 다 쓰면 2,310만 원에 160만 × 6 = 960만 원이 더해져 3,270만 원이 됩니다. 계산기의 '사용 기간'에 13~18을 넣으면 이 구간까지 계산됩니다.

사후지급금은 2025년에 폐지됐습니다

예전에는 육아휴직급여의 25%를 떼 뒀다가 복직해서 6개월 이상 일해야 줬습니다. 휴직 중에는 75%만 들어오고, 복직하지 않으면 나머지를 못 받는 구조였습니다.

2025년 1월부터 이 사후지급금 제도가 폐지됐습니다. 이제는 휴직 기간 중에 매달 전액이 들어옵니다. 아직도 "75%만 나온다"고 적힌 글이나 계산기가 남아 있으니 날짜를 확인하고 보셔야 합니다.

1년을 쉬어 총 2,310만 원을 받는 경우, 예전 방식이라면 휴직 중에는 1,732만 원만 들어오고 나머지 577만 원은 복직해서 6개월을 더 일한 뒤에야 받았습니다. 지금은 그 577만 원이 휴직 기간에 나눠 들어옵니다.

부모가 모두 쓰면 첫 6개월이 올라갑니다

같은 자녀에 대해 자녀가 태어난 뒤 18개월이 될 때까지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을 쓰면 6+6 부모육아휴직제가 적용됩니다(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의3). 첫 6개월 동안 상한액이 250만 원에서 450만 원까지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개월1~2개월3개월4개월5개월6개월
상한액250만 원300만 원350만 원400만 원450만 원

부모 각각에게 이 상한이 적용되므로, 둘이 함께 쓰면 가구 기준으로는 두 배가 됩니다. 다만 통상임금이 그만큼 되어야 상한을 다 받습니다. 통상임금이 300만 원인 사람은 6개월째 상한이 450만 원이어도 300만 원까지만 받습니다.

한부모는 1~3개월 상한이 다릅니다

한부모 근로자는 1~3개월 상한이 300만 원입니다. 4~6개월 200만 원, 7~12개월 160만 원은 일반과 같습니다.

급여의 하한액은 월 70만 원입니다. 통상임금이 적어 계산 결과가 70만 원에 못 미치더라도 70만 원을 받습니다.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가 구간마다 "70만원보다 적은 경우에는 70만원으로 한다"고 정해 두었습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더 많이 줄어듭니다

상한이 있다는 것은 원래 벌던 돈 대비 얼마나 받느냐가 사람마다 다르다는 뜻입니다. 12개월 총액 2,310만 원을 기준으로 보면, 통상임금 250만 원인 사람은 1년 치 급여 3,000만 원의 77%를 받지만, 400만 원인 사람은 4,800만 원의 48%, 700만 원인 사람은 8,400만 원의 28%만 받습니다.

실업급여도 상·하한 간격이 좁아 월급이 두 배여도 받는 돈이 비슷해지는데, 육아휴직급여는 그보다 더 뚜렷합니다. 상한을 넘는 순간 총액이 아예 고정되기 때문입니다. 맞벌이라면 통상임금이 낮은 쪽이 더 길게 쓰는 편이 가구 전체 소득 감소를 줄입니다.

세금과 4대보험은 어떻게 되나

육아휴직급여는 비과세라 소득세를 떼지 않습니다. 위 금액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건강보험료는 휴직 기간 동안 납부를 유예했다가 복직 후에 정산하는 방식이고, 국민연금은 납부 예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휴직 기간에도 고용보험 피보험자 자격은 유지됩니다. 다만 육아휴직 기간은 실업급여의 피보험단위기간에 산입되지 않으므로, 휴직 직후 퇴사를 생각하고 있다면 실업급여 요건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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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월급이 많으면 육아휴직급여도 많이 받나요?
상한까지만입니다. 통상임금이 250만 원을 넘으면 12개월 총액이 2,310만 원으로 같아집니다. 7개월째부터는 통상임금 200만 원만 넘어도 모두 160만 원을 받습니다.
사후지급금 25%는 아직 있나요?
2025년 1월부터 폐지됐습니다. 예전에는 25%를 복직 6개월 뒤에 줬지만, 지금은 휴직 기간 중에 매달 전액이 지급됩니다.
6+6 부모육아휴직제는 무엇인가요?
같은 자녀에 대해 자녀 출생 후 18개월이 될 때까지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을 쓰면 첫 6개월 상한액이 250만 원에서 450만 원까지 계단식으로 오르는 제도입니다. 부모 각각에게 적용됩니다.
육아휴직급여에 세금이 붙나요?
아닙니다. 육아휴직급여는 비과세라 소득세를 떼지 않습니다. 건강보험료는 휴직 중 납부를 유예했다가 복직 후 정산합니다.
통상임금이 70만 원보다 적으면요?
그래도 월 70만 원을 받습니다.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가 1~3개월, 4~6개월, 7개월 이후 구간마다 계산한 금액이 70만 원보다 적으면 70만 원으로 한다고 정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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