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소득세 계산기 (주택)
취득세, 중개보수, 새시·확장 같은 자본적 지출을 더한 금액입니다.
2년 이상 보유(조정대상지역은 2년 거주)해야 비과세 요건을 채웁니다.
2026년 5월 10일부터 다시 적용됩니다. 중과면 장기보유특별공제가 배제됩니다.
실제로 살았던 기간입니다. 1세대 1주택 공제에서 절반을 차지합니다.
계산 결과
값을 넣으면 여기에 결과가 나옵니다.
홈택스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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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소득세 신고 메뉴로 들어갑니다
홈택스에 로그인한 뒤 세금신고 → 양도소득세 신고 → 양도소득세 신고하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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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신고를 고릅니다
기한 안이면 정기신고, 기한이 지났다면 기한 후 신고입니다. 신고 메뉴는 매일 06:00부터 23:59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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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신고를 고릅니다
부동산은 부동산 등 간편신고 대상인지 화면 안내로 먼저 확인하고, 아니면 일반신고로 들어갑니다. 국내주식 간편신고는 주식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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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에서 신고구분을 예정으로
부동산은 양도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안에 예정신고합니다. 신고구분 예정을 고르고 양도연월을 넣은 뒤 양수인 → 양도자산 및 소득금액 → 세액계산 → 신고서 제출 순서로 진행합니다.
지방소득세는 양도소득세의 10%이며, 위택스에서 따로 신고합니다.
홈택스 화면은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신고 기간에는 문구와 배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설명
1세대 1주택은 12억 원 초과분 비율만,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와 거주를 나눠 주택 양도소득세를 계산합니다. 2026년 5월 다시 적용된 다주택 중과도 반영합니다.
근거 소득세법 제55조(세율)·제89조(비과세)·제95조(장기보유특별공제)·제104조(단기 양도) · 기본공제 250만 원입력값 저장 안 함최종 수정 2026년 10월 30일
15억에 팔아도 15억이 과세되는 게 아닙니다
1세대 1주택은 양도가액 12억 원까지 비과세입니다. 12억을 넘어도 초과분 비율만 과세됩니다. 과세대상 양도차익 = 양도차익 × (양도가액 − 12억) ÷ 양도가액입니다.
8억에 사서 15억에 판 집이라면 양도차익은 7억 원입니다. 여기에 (15억 − 12억) ÷ 15억 = 20%를 곱한 1억 4,000만 원만 과세대상입니다. 나머지 5억 6,000만 원은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12억 넘으면 전부 세금"이라고 알고 매도를 미루는 경우가 있는데, 구조가 그렇지 않습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와 거주로 나뉩니다
1세대 1주택의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기간 연 4%와 거주기간 연 4%를 따로 계산해 더합니다. 각각 최대 40%라 합치면 최대 80%입니다. 10년 보유하고 10년 거주해야 80%를 다 받습니다.
여기서 차이를 만드는 것이 거주입니다. 이 공제율은 2년 이상 거주해야 쓸 수 있습니다. 10년을 보유했어도 거주가 2년이 안 되면 1세대 1주택이어도 일반 공제율(연 2%)이 적용돼 20%만 받습니다. 5년 살았다면 보유 40% + 거주 20% = 60%입니다. 전세를 주고 있던 집이라면 공제율이 80%에서 20%로 떨어질 수 있어 세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 구분 | 공제율 | 최대 | 적용 |
|---|---|---|---|
| 표2 — 1세대 1주택 | 보유 4%/년 + 거주 4%/년 | 80% | 보유 3년 이상 + 거주 2년 이상 |
| 표1 — 그 밖의 부동산 | 2%/년 | 30% | 보유 3년 이상, 15년에 최대 |
1세대 1주택이 아니거나, 1세대 1주택이어도 거주가 2년 미만이면 표1이 적용돼 연 2%, 최대 30%입니다. 15년을 보유해야 30%이므로 표2와 격차가 큽니다.
2026년 5월 10일부터 다주택 중과가 돌아왔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는 그동안 한시적으로 배제돼 왔지만, 2026년 5월 10일부터 다시 적용됩니다. 조정대상지역 2주택은 기본세율 +20%p, 3주택 이상은 +30%p입니다.
세율만 오르는 게 아닙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가 통째로 배제됩니다. 20년을 보유했어도 공제가 0입니다. 세율 가산보다 이쪽 타격이 더 큰 경우도 많습니다. 중과 유예를 전제로 쓰인 글이 아직 많이 남아 있으니 날짜를 확인하고 보셔야 합니다.
2년을 못 채우면 세율이 70%입니다
보유기간이 1년 미만이면 70%, 1년 이상 2년 미만이면 60%입니다. 기본세율 최고 구간이 45%인 것과 비교하면 훨씬 높습니다. 단기 양도에는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없습니다.
여기에 지방소득세가 산출세액의 10%로 따로 붙습니다. 세율 70%라면 실제로는 77%를 내는 셈입니다. 며칠 차이로 보유기간 요건을 채우는지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 잔금일을 잘 맞춰야 합니다.
같은 집인데 세금이 180배 차이 납니다
8억에 사서 15억에 판 집, 보유기간 10년으로 조건을 똑같이 두고 상황만 바꿔 계산해 보면 이렇습니다.
| 상황 | 장기보유특별공제 | 총 납부액 |
|---|---|---|
| 1세대 1주택 · 10년 거주 | 80% | 282만 원 |
| 1세대 1주택 · 거주 안 함 | 20% | 2,517만 원 |
| 그 밖의 주택 | 20% | 2억 1,803만 원 |
| 조정대상지역 3주택 중과 | 0% | 5억 1,289만 원 |
같은 집을 같은 값에 팔았는데 282만 원과 5억 1,289만 원으로 차이가 납니다. 세율 자체보다 비과세 요건을 채웠는지와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가 결과를 좌우한다는 뜻입니다.
필요경비를 빠뜨리지 마세요
양도차익은 양도가액 − 취득가액 − 필요경비입니다. 필요경비에는 취득할 때 낸 취득세와 중개보수, 새시·발코니 확장·난방 교체 같은 자본적 지출이 들어갑니다.
반면 도배·장판이나 단순 수리비처럼 가치를 늘리지 않는 비용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영수증과 계약서를 남겨 두지 않으면 나중에 증빙이 안 돼 그대로 세금이 됩니다. 집을 고칠 때마다 자료를 모아 두세요.
양도소득 기본공제는 연 250만 원이고 1년에 한 번만 적용됩니다. 같은 해에 여러 건을 양도하면 합산해서 한 번만 빼 줍니다. 이 계산기는 한 건만 계산하므로, 그해에 다른 양도가 있었다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신고는 양도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하는 예정신고가 원칙입니다.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붙습니다. 이 계산기는 주택을 기준으로 하고 일시적 2주택, 상속·재개발 주택, 감면 특례처럼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은 담지 않았습니다. 실제 신고 전에는 홈택스의 모의계산이나 세무 상담으로 한 번 더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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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12억을 넘으면 전부 세금인가요?
살지 않고 보유만 해도 80% 공제를 받나요?
다주택 중과는 지금 적용되나요?
2년을 못 채우고 팔면 얼마나 내나요?
인테리어 비용도 필요경비인가요?
다른 계산기
- 3.3% 계산기계약금액을 넣으면 실수령액을,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넣으면 계약금액을 찾아 줍니다. 프리랜서·알바 사업소득 3.3% 원천징수를 2024년 7월부터 바뀐 기준(소액이어도 3.3%를 뗌)으로 계산합니다.
- 부가세 계산기합계금액에서 공급가액을 역산할 때 딱 떨어지지 않는 금액을 알려 줍니다. 부가가치세 10%를 양방향으로 계산하고, 간이과세자는 업종별 부가가치율로 납부세액을 구합니다.
- 증여세 계산기부모·조부모에게 받은 금액을 10년 합산해 남은 공제를 따지고, 혼인·출산 공제 1억 원과 세대생략 30% 할증을 넣어 증여세를 계산합니다.
- 취득세 계산기취득세에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를 더해 등기 때 실제로 내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다주택 중과와 전용면적 85㎡ 기준도 반영합니다.
- 자동차세 계산기연납하면 5%가 그대로 깎이지 않습니다. 신청하는 달별 실제 공제액과 차령 경감, 지방교육세 30%를 넣어 비영업용 승용차 자동차세를 계산합니다.
-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양도가액·취득가액·필요경비만 넣으면 미국주식 등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바로 계산합니다. 증권사 계산내역 PDF를 불러오거나 거래를 한 건씩 넣어 선입선출로 계산할 수 있고, 연말 절세와 2026년 RIA 계좌 공제도 반영합니다.